공기업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공기업 통신직 관련 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 통신직 공기업을 들어가기 위해 준비하고 있는 대학교 4학년 재학 중인 학생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통신직 공기업을 준비하기 위해서 아무것도 몰랐을 때 정보처리기사 자격증을 취득 준비를 시작하였고 현재는 필기를 합격한 상태입니다. 하지만 필기를 합격하고 관련 정보를 찾아보니 공기업 통신 직렬은 보통 쌍기사 자격증을 무선설비기사와 정보통신기사를 딴다고 하더군요. 질문 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1. 공기업 통신직을 뽑을 때 기사 가산점에 정보처리기사가 들어가 있는 경우도 많은데 어째서 정보 통신 기사를 추천하는걸까요? 2. 공기업 통신직을 들어가기 위해서는 정보통신기사를 따야하니 현재 합격한 필기 공부를 중단하고 정보통신기사 자격증을 26년 2회로 공부하는게 좋을까요?
2026.03.05
답변 3
- 가가스가스맨디아이지에어가스코대리 ∙ 채택률 46%
제가 통신직은 잘 모르지만 가산점을 위한 준비가 목적이라면 무엇을 따든 크게 상관이 없습니다. 하지만, 공기업 필기 시험에서 전공분야에 출제되는 문제가 어디서 나오는지를 아셔야 할 것 같습니다. 보통 전공공부와 연계해서 자격증을 취득하니까요 필기 공부 중단할 필요가 없습니다. 가산점이 중요하니 전공 공부는 따로해도 되는거구요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공기업 통신직 준비와 관련해서는 자격증 선택이 전략적으로 중요합니다. 먼저, 정보처리기사와 정보통신기사의 차이를 보면 정보처리기사는 주로 소프트웨어, 프로그래밍, 데이터 처리 중심이고, 정보통신기사는 무선·유선 통신, 네트워크 설계 및 장비 운용 중심입니다. 공기업 통신직에서는 주 업무가 통신 설비, 네트워크 구축·운용, 무선·유선 통신 관리이기 때문에 실무 연관성이 높은 정보통신기사를 선호하는 것입니다. 정보처리기사도 일부 기업에서 가산점으로 인정되지만, 실제 직무와 연결된 자격증이 채용에서 더 높은 평가를 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현재 정보처리기사 필기 합격 상태라도, 장기적인 합격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정보통신기사 준비로 전환하는 것이 전략적으로 유리합니다. 26년 2회 시험 대비로 계획을 잡고, 필기·실기 커리큘럼을 미리 확인하며 준비하면 좋습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1%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정보처리기사는 가산점은 되지만 직무 직접성은 약합니다. 통신직은 전파, 무선, 네트워크 설비, 교환기, 중계기 등 인프라 운영이 핵심이라 정보통신기사나 무선설비기사가 실무 연관성이 높습니다. 그래서 쌍기사를 권하는 것입니다. 이미 필기 합격했다면 실기까지 마무리해 자격을 확보한 뒤 정보통신기사 준비를 병행하는 전략이 더 효율적입니다. 하나를 포기하기보다 순차적으로 가져가는 것이 안정적인 선택입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코멘트 부트캠프 5주차 프로그램이거 실시간 라이브인가요??
인턴구하기 어려워서 이거 듣고 싶은데 저녁에 알바를 해야되서 저녁시간때 만약 라이브로 진행을 한다면 못 할 것 같아서 라이브인지 아닌지 궁금하네요
Q. 탈락 후 다른 직무 제안
중견이고, 원래 지원했던 직무는 탈락입니다(면접은 잘봤습니다/신입입니다). 그리고 그 탈락 당일 인사팀장?에게 연락와서 전무님이 다른 직무에 갑자기 TO 생겼다는데 하실 생각 있냐고 물어봤습니다. 사실 면접 때 되게 긍정적으로 봤는데 탈락하게 되어 안타까웠다고(내부 사정인데 나중에 알려주겠다 함). 그리고 탈락한 직무보다 훨씬 전문성 있고 내가 성장하고 싶다는 것을 면접 때 느꼈는데 이 직무랑 잘 맞을 것 같다고 해서 수락했는데, 한 2시간 이후 “해당 직무 관련은 차주에 연락드리겠다”는 문자가 왔는데… 번복할 수 있나요? 중견입니다 참고로. 그리고 왜 차주일까요?? 연봉이나 여러 가지를 고려해야 해서 그런 걸까요? 참고로 면접은 따로 볼 필요 없다고 하셨어요. 글고 이렇게 제안온거면 윗분에서 뭔저 그렇게 하자고 이야기가 나와서 저에게 한걸까요?
Q. 현재 50위권 건설사에 합격한 상태인데 입사를 해야 할까요
원래 목표: 도급순위 30위 이내 건설사 또는 공기업 스펙 지거국 건축공학과 3.95/4.5 건축기사, 콘크리트기사, 전산응용건축제도기능사 현장 아르바이트 2개월 학부연구생 7개월 (주저자 1, 공동저자 2) 토익 830, 토스 AL 컴활2, 한국사1, 건안기 필기 시공 관련 수상 2회 (최우수) 약 20곳 지원하여 50위권 2곳, 20위권 1곳 서류 합격했습니다. 합격한 회사 OT에서 공식적인 자리임에도 유흥 관련 발언(ㄹㅆㄹ)이 있었고 조직 분위기(경력직 포함 반말, 1달 내 10% 퇴사 발언 등)를 보며 고민이 됩니다. 또 현재 현장 아르바이트를 병행 중인데 입사 후 단기간 퇴사 시 경력도 짧고 아르바이트 기회도 잃는 상황이 될 수 있다는 점도 고민입니다. 한편 요즘 취업 시장이 어려워 다시 기회가 올 지에 대한 불안도 있습니다. 입사 후 경력 쌓으며 이직 준비 입사하지 않고 상위 건설사/공기업 재도전 현실적인 조언이나 다른 선택지 보완할 점 의견 부탁드립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